2007년부터 성년식 행사에 참여했었고,
이후 2009년까지 성년식 진행자로 참여하게 되었는데
공주시 예산이 사대강으로 흘러가 끊기는 바람에 2010년 올해는 어물쩍 넘기게 되었다.
일이 하나 줄어들어 좀 편하려나 했는데, 오히려 마음이 무거운건
이제 좀 성년식에 참여하는 마음이 예전 같이 가볍지 않고 진지해서일까
내년부터는 다시 지원이 생긴다는 예정도 없고
어떻게 이 일을 헤쳐나가야 할까? 한문과에서도 사실상 책임지기는 부담스러워하고,
어디 기업 스폰이라도 받을 길을 찾아볼 수는 없을까..ㅜ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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